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빵이주식인데 궁금한건 통밀을 그냥 쌀밥처럼 익혀 먹어도 되는것을 왜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빵이주식인데 궁금한건

통밀을 그냥 쌀밥처럼 익혀 먹어도 되는것을 왜  가루로만들어서 반죽하고 빵으로만들어서 먹었을까요? 그리고 그시대에도 껍질을 벗겨서 흰밀가루로 빵을 만들어먹었나요? 아니면 통밀을 가루내어 먹었나요?

제과 기술자입니다. 답변 드릴게요.

우선, 질문자 님께서 '통밀'이라고 알고 계신 것은 사실 완전한 통밀이 아닙니다. 밀을 제분할 때 일반적인 밀가루보다 제분횟수가 적어서 입자가 굵게 나온 것이지, 통밀가루 입자 하나가 온전한 밀알 하나가 아니에요. 밀알 하나는 대강 긴 쪽의 길이를 기준으로 6 - 7mm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운데에는 세로로 긴 홈이 파져 있죠. 즉, 통밀 역시 제분을 상당부분 해놓은 것이며, 껍질 일부분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http://www.woorimil.or.kr/bbs/board.php?bo_table=menu03_01&wr_id=21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